양이 보내는 편지
매주 월요일 오전 7시 발송
일기장에 가까운 글을 보내드립니다. 누군가의 일기를 훔쳐보는 재미는 생각보다 쏠쏠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업 특성상 심리검사, 심리상담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습니다. 따로 심리상담이나 검사를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덤으로 제가 좋아하고 즐겨 듣는 노래도 띄워드립니다. 듣다 보면 꽤 좋아하게 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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