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안녕하세요. 양입니다.
각종 개인사와 더불어 시험이 정말 코앞이라 편지는 줄이고 짧게 안부를 전합니다. 2025년 1월 부터 심리상담사와 임상심리사가 되기 위한 수련을 시작해 벌써 1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긴 시간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어야 할텐데.. 건승을 빌어주십쇼!!
가정의 달이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는 날씨의 연속입니다. 이렇게 좋은 날씨에 종이와 펜만 쳐다보고 있는 저는 유죄선고를 피할 수 없겠네요. 속죄의 의미로 러닝과 산책을 틈틈히 하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요.
반면 꽤 일교차가 큽니다. 주로 일과가 다 끝난 늦은 저녁에 러닝을 하는데 꽤 단디 입고 뛰게 되는 저녁 날씨입니다. 다들 건강 유의하세요!
양 드림.
여전히 심리상담 혹은 심리검사 신청이 가능합니다. 언제든 편하게 신청해주십쇼!